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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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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튜브 사용 상세보기

마산야구센터 영아 튜브 사용
작성자 석…
댓글 0건 작성일 2011-08-24

본문

안녕하세요, 10개월 아기를 둔 엄마입니다.
아기와 함께 수영을 해볼까하여 마산실내수영장에 방문해서 문의하던중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건의해 봅니다.

10개월 아기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 튜브사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수영장내에서는 튜브 및 물놀이 용품은 일체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수영을 배우는 곳이라 물놀이 용품으로 인해 수업이나 기타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금지하는 것으로 이해는 했습니다만,

10개월 아기의 경우 튜브는 물놀이용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보행기튜브라 하며 물에 뜰 수 있게끔 하여 성인들이 처음 수영을 배울 때 사용하는 킥판과 같은 역할을 하지 않나요?
튜브가 없으면 아기를 계속 안고 물속에 있어야 한다는 말인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아기의 경우 튜브가 없으면 입수조차 어려운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아닐까요?

근데 제가 재차 설명하고 여쭤봐도 단호한 입장에 너무 융통성이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하물며 아기를 위해 등록을 하려고 한다는데  데스트 안내하시는 분 하시는 말씀이 튜브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아기를 두고 혼자 온나고 하십니다.
의사소통이 전혀 안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최소한 튜브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이같은 경우는 처음이라 저희도 상부에 문의를 해봐야겠다는 등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을텐데..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편의시설이라고 지은곳을 잘 활용할 수있도록 안내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지나치게 제입장을 내세운건 아닌가 하여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지만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이같은 불편을 겪지 않았으면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안내하는분의 문제로만 받아들일게 아니라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한 근본적인 점검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제안을 하자면
영유아를 위한 수영교실 운영을 제안합니다.
창원서부스포츠센터에 맘&베이비 교실이 있긴하나 마산쪽 사람들은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