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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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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남산시외버스정류소에서의 승객 대응 문제 상세보기

창원종합버스터미널 5월 22일 남산시외버스정류소에서의 승객 대응 문제
작성자 정…
댓글 0건 작성일 2026-05-23

본문

5월 22일 오후 8시경 8시 10분 남산시외버스정류소에서 해운대•동래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노포•동래 가는 버스가 고장이 나서 시외버스정류소에서 정차하고 있던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안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버스 안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저는 해운대•동래 버스를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착하기 몇 분 전 노포•동래 버스 기사분이 갑자기 그쪽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킨 뒤 해운대•동래 버스가 도착하자 어떠한 양해도 없이 기존에 원래 가려던 버스를 기다리던 승객들보다 자기 승객들을 먼저 탑승시키는 바람에 버스 승객인원이 꽉차게 되었고 기존 기다리던 해당 버스를 저 포함 약 3명 정도 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 가려던 버스는 오후 9시 버스였어서 결국 다른 버스를 타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심지어 버스가 출발한 후 5~10분 뒤 여분의 버스가 와서 고장난 버스 기사 분이 기존 남은 노포행으로 가는 승객들만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해운대 가나요?라는 물음에는 노포행만 간다는 답변만 돌아오고 출발하였습니다. 또 이러한 일로 인해 피해본 저에게 그 먼저 탑승시킨 버스기사 분은 어떠한 사과나 양해 한마디 없이 그쪽 행선지의 승객만을 우선하는 모습에 당황스러울 뿐이었습니다.
묻고싶습니다. 원래 해당 규정이 기존 버스 예매한 승객보다 다른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이 우선하여 탑승하도록 되어있다는 규정이 있습니까? 다른 행선지 승객을 우선 탑승시켜 기존 시간대 승객이 탑승하지 못한 것이 정당한 처리였는지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왜 고장 버스 기사 분이 그런 대응을 하였는지 등과 같은 운영으로 인한 미탑승 처리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