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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강습료가 아깝습니다.
한달간 뭘가르쳐 줬는지 스스로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회원입장에서 배우는거 하나없고 자세지적 한번 받은적없습니다.
제가 수영영법을 모두 터득하고 잘해서가 아님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1월한달간 강사의 태도에 이해되지않는 큰몇가지만 적겠습니다.
1.회원명부확인!
강습도중 안전요원호출해 고급반 출석부 뽑아오라더니 회원이 넘많다는 이유에서 강습을 중단한채 한명씩 확인을했습니다.
확인전 다른반에 등록하고 고급반에서 강습받고 있는회원있으면 낼부터 등록한반에가서 강습받으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회원많이 가르친다고 월급더받는거 아니라면서.
고급반 명단확인결과 정원40명인데 49명이 등록되어있다는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회원잘못이 아니라 어떻게해서 49명을 등록받았는지 알아보고
강습도중 10분에서 15분정도 시간소모에 대해 사과를 해야했지만 그뒤로 아무말 없었습니다.
2. 영법강습!
평영으로 50을 다녀온후 회원들을 모이라고했습니다.
당연히 영법가르칠려러니 했지만 그건 저의 큰착각이었습니다.
"발차기 제대로 하는사람이 한명도 없다.
발차기를 그딴식으로 하면서 왜 나한테 평영잘안나간다고 질문하느냐?"
강사가 회원들모아놓고 질책하자 한회원님이
" 강사님이 시범좀 보여주세요.평영발차기 !"
그말들은 강사가 어이없어하며 "내가 시범보여주는 사람이냐? 난절대 시범보이지 않는다!"
우리 모두 진짜 헐이었네요.
분위기 참으로 싸했습니다.
3.강사의 본분과 마인드!
오늘강습중 25미터 지점에서 시작해서 접배평자100을 하는데 50미터지점에서 턴을 해라는데 다들 접영에서 배영으로 넘어가는 턴을 어떻게 하는거지?하면서 강사의 가르침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강사를 쳐다봤습니다.
강사가 갑자기 다모이라더니 "턴안배웠어요? 이번달에 했잖아요! 가르칠때 뭐하고 첨듣는것처럼 사람 쳐다봐요? 나를 왜쳐다봐요? 가르칠때 똑바로 안배우고 왜 모르는것처럼 사람쳐다봐요?"
이번달에 두어번 배운게 다였고, 한달동안 계속시키지도 않고 두어번 하고 끝내놓고 2주전쯤 갈켜준 턴못하다고 저렇고 소리지르고 신경질을 부리더군요.
강사님댁내 가정불화가 있는지 어떤문제가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회원입장에선 수영을 못하니 배우려고 강습료 지불하고 가는 수영장에서 한달내동안 짜증나는 얼굴로, 강습시간보다 항상늦게 나타나서는 한달간 배운거하나 없습니다.
돌리기만 한다고 강사의 본분을 다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영법을 배우려고, 내가 하는자세가 어떤게 잘못되었는지 가르침이 있어야 하지만 한달간 헛시간 보냈네요. 가르쳐 주고싶지않더라도 강습생이 잘안되는부분을 질문하면 설명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강사가 왜있는지?우리가 강습료 지불해가며 강습받는게 아니라 강사의 짜증을 들어주러 가야하는것일까요?
한달간 물속에서 시범보여준적 한번없고 정말 초,중급반가서 배우고싶은 심정입니다.
오늘 수업끝나자 다들 불만이많았지만 이틀남았으니 참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담달 이 강사가 어느반에 배정될지 모르지만 그반을 위해서라도 강사교체는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번달 2일남았는데 2일만이라도 다른분이 오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 고객님의『새벽6시 고급반 수영강사?!』에 관한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 먼저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를 이용하시는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오며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 금일 해당 직원의 지도자 자질 교육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동일 민원발생시 엄중 처벌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객서비스 향상 및 시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기타 문의사항은 우리누리문화센터 김혜원(712-0348)로 연락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고객님의 가정에 항상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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