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상남동 한마음병원앞 공영주차장..
작성자 이…
댓글 0건
작성일 2009-05-12
본문
한마음병원앞에있는 공영주차장에...병원쪽으로 난 입구의 개선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병원쪽 입구는 지금 금속재질의 경사로로 되어있는데.. 맑은날에는 모래나 먼지때문에 비끄러워서 위험하고..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빗물때문에 미끄러워 위험합니다..
제가 병원물리치료때문에 목발을 짚고 오르내리는데...난간도 한쪽 밖에 없어서..참 난감합니다..
계단이있는쪽으로 가려면 한참을 걸어가야하는데..아픈다리로 왔다갔다하기에는 너무나 먼 거리입니다..
한마음 병원에 주차장이 없어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데..병원쪽 입구는 특히 외래환자들도 많이 이용하고 그중에 저처럼 다리가 불편해서 목발을 짚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미끄러운 경사로가 얼마나 위험한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아기를 않은 한 아기엄마가 빗물때문에 미끄러워하며 내려오는데..아래쪽에서 지켜보는데 아주 위험해 보였습니다..난간에는 [미끄러우니 주의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있긴합니다..
앞으로 몇주또는 몇달간 물리치료 받으러 다녀야하는데...조금 막막합니다..
병원쪽 입구는 지금 금속재질의 경사로로 되어있는데.. 맑은날에는 모래나 먼지때문에 비끄러워서 위험하고..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빗물때문에 미끄러워 위험합니다..
제가 병원물리치료때문에 목발을 짚고 오르내리는데...난간도 한쪽 밖에 없어서..참 난감합니다..
계단이있는쪽으로 가려면 한참을 걸어가야하는데..아픈다리로 왔다갔다하기에는 너무나 먼 거리입니다..
한마음 병원에 주차장이 없어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데..병원쪽 입구는 특히 외래환자들도 많이 이용하고 그중에 저처럼 다리가 불편해서 목발을 짚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미끄러운 경사로가 얼마나 위험한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아기를 않은 한 아기엄마가 빗물때문에 미끄러워하며 내려오는데..아래쪽에서 지켜보는데 아주 위험해 보였습니다..난간에는 [미끄러우니 주의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있긴합니다..
앞으로 몇주또는 몇달간 물리치료 받으러 다녀야하는데...조금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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