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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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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204
 너무도 아프고 아팠던 2013.....
 너무도 아프고 아팠던 2013.....
작성자 : 곽두래 등록일 : 2013 년 12 월 02 일
형부~~벌써 12월이 되었네요. 흰눈이 내리던 날 형부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한참을 멍 하니 길 가운데 서서 형부 모습을 그려 보았어요. 형부 잘 지내고 계시죠. 얼마전 큰언니 꿈에 나타나 언니 외롭지 않게 해달라고....형부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형제들이 잘 할게요. 형부 모습은 볼 수 없지만 항상 우리들 곁에 계시잖아요. 언니 외로울까봐 그곳에서도 언니 생각만 하시고 계시죠. 가여운 우리 언니 늘 형부가 지켜 주세요. 핸드폰에 있는 형부 사진을 보면 금방이라도 어디서 올 것 같은데.... 형부~~유난히 겨울을 싫어하는 언니에게는 올 겨울이 더 춥고 시리겠지요.우리가 곁에서 힘이 되어 줄게요.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 언제나 반갑게 맞아 주던 형부가 우리 형부여서 정말 좋았고 최고의 형부였어요. 형부 우리 사는 모습 지켜 보면서 기다리고 계세요. 그리고 먼 훗날 다시 만나요.2013.12.2. 처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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