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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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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상복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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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오는날이네
 비가오는날이네
작성자 : 김진욱 등록일 : 2019 년 04 월 24 일
간만이제 동규야 뭐하고 있나? 난 요새 니가보면 다른애로 착각할 정도로 하루하루 바쁘게 살려고 노력중이다. 참 웃긴다 그체 맨날 집에만 쳐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내 일상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니가 나한테 밖에 좀 나와라 하던게 생각나서 그 시절이 그립네 요즘 시간 참 빨리 지나간다 한것도 없는데 봄도 어느덧 지나고 여름이 다가온다 요새 내 운동 참 열심히한다 니도 복근 만들고 싶어서 그리 애썻는데 니가 못이룬 소원 내라도 이뤄야하지 않겠나 살은 많이 빠졌는데 복근은 보일 기미가 없네 ^^ 헬스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젠 배드민턴 클럽까지 들겠다고 난리부렸다 나 일만 늘려놓고 힘들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오늘도 출근날이야 나도 이제 머리가 좀 굵어져서 윗사람들한테 맨날 네네 했는데 이제는 좀 대든다 ㅋㅋ 선은 지키되 할 말은 하고 살아야 겠더라고.. 그래도 주변에 내 말을 들어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든다 나이가 들수록 너랑 더 웃고 추억도 더 많이 쌓지 않았을까 왜이리도 빨리 널 대려갔을까 안그래도 친구없는 나한테.. 또 혼자 감성에 빠졌네 그래도 이해해라 여기서 너한테만 나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말 할수 있으니까 말이 참 어렵지? 내가 쓰고도 어렵다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어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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