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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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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아빠 아들이야 나는 아빠랑 같이 여행도 가보고 싶고 필드도 가고 아빠랑 제일 하고싶었던게 골프였어 하지만 지금은 칠수 없다는걸 그래도 나는 아빠가 내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 그래도 아빠 내 마음 있나본지 자꾸 아빠 생각이 나네 내가 아빠 내 곁을 떠나기전에 좀 더 철들어서 잘했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해줘서 미안해..
아빠는 내게 이렇게 말했었지 “너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 그래서 나는 지금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 있어 이게 다 아빠 덕분인거 같아 아빠가 항상 내곁에서 지켜주고 나는 지켜주고 있을거라고 믿어
그리고 아빠 내가 많이 못보러가서 미안해 진짜로 미안해 아빠 이젠 정신차리고 아빠 외롭지 않게 내가 많이 보러갈께 그리고 아빠는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 맞지?? 마지막으로 진짜로 한번만 아빠랑 손잡고 같이 있고싶다 아빠 내가 많이많이 사랑해 내가 정말정말 사랑해 아빠 고마웠어 아빠 내가 많이 사랑하고 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아빠 내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