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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도안수영장을이용해홧지만 저번 토요일같은경우는 처음봅니다....레이스에에서 오르락내리락하지말라고 앞에 팻말까지써서 같다놓은게잇어요 가끔가다 그런걸보고도모리는척하는건지 아님 한글도 몰라서 이해를못한건지.. 그냥 물장구치던 레이스는하지않고 오르락 내리락 맨손체조만하는사람이잇슴니다..... 그러면 안전원이하지말라고 지도합니다.... 레이스중간에 서잇어도 가운데는비우라고 안전원이와서 지도합니다 레이스방해된다고..대부분안전원들은 왓다갓다하면서 지도잘하고잇슴니다...그런데 저번 토요일 7 월18일 11시부터 12시근무자는 십분을넘게 양쪽에서 스트레칭하고잇어도 와서 지도하나하지않고 의자에앉아만잇엇슴니다... 왜 단속을안하냐하니 못봣다더군요.... 그걸못봣다면 천장만쳐다보고잇엇던지 아님 졸고잇엇던지 둘중에하나일건데 왜그런 불성실한 사람을 안전원으로 델다놓고 일당주고잇는지 ..그리고 창원에잇는 거의모든 수영장 다가봣지만 다들 명찰 달고다니던데 왜 올릭픽수영장만 이름표도없이근무하는지..사실관게 확인후 공단에서 감독 제대로 좀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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