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수영복이 크다고 제 수영복을 잡고 흔들면서 다른거 입으라고하고 남들 눈 즐겁게 해주려고 하는거냐고 하고.
임산부는 안왔으면 좋겠다고 하고.. 이게 제가 들어야 할 소리입니까..? 본인은 만삭까지 수영장 다녔다고 하면서 굳이 그런말도 왜하는지...
수영복이 커서 얘기해 주신부분은 참고하겠으나 뭐 제가 위험한 행동을 한것도 아니고. 제가 여기 수영장만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소릴 처음 듣습니다. 여기는 2번 왔는데 이런 소리를 듣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임산부는 운동도 못하는 겁니까..?
많이 화가났지만 수영받는 어린 학생들도 많고 대화끊고 들어갔습니다. 여기 글올리니 이 요원에 대해 조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 고객님의『수영장 안내요원』에 관한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 고객님의 민원내용은 수영장 안전요원의 적절치 못한 언행에 대한 개선 요청
으로 이해되며 건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수영장 이용중 고객님께 심적 마음에 불편을 드린점 매우 유감스럽게 생
각합니다. 고객민원에 대하여 자체 확인한 결과 수영장 특성상 안전근무자의
수영복 문제의 전달 과정에서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울러 금일 해당 안전근무자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이용객
분들께 더욱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시설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고객님께 만족스런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민원
담당자(712-0786)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고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전한 게시판 운영을 위하여 욕설, 비방, 광고, 반복게시물, 연락처가 불분명한 경우 등은 비공개 조치 및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게시한 작성내용으로 인한 법적 문제 발생시 민·형사상의 책임은 전적으로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동일 사항에 대하여 다수로 게시된 민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