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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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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 아들과 아들친구 수영 등록을 했었는데..
아이들 방학을 늦게하여..
일주일 지나서야 수영강습을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아들 친구는 수영이 처음일텐데 늦게 들어가서 어떡하지? 했었는데..
선생님이 개별적으로 가르쳐준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저두 어깨회전근 수술후 재활차 초급반으로 얼마전부터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초급반회원들의 수업진도들이 모두 다르다는것을...
몇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기에..
선생님은 종횡무진 날아다니며..
운동도 시키고 영법 설명하고..
자세도 잡아줘야 되고..
물이 무서운 친구 손도 잡아줘야되고...
초급반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믓찐 이해란 선생님 파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