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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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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이수영 강습을 이용하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물을 무서워하지 않기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주 5일, 1년 내내 강습을 다니면서 부모로서의 기대도 조금씩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한동안 아이의 실력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부터 수업을 맡아 주신 정선아 선생님 덕분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이의 상황을 세심하게 잘 파악해 주시고, 때로는 단호하게 또 때로는 따뜻하게 균형 있게 지도해 주신 덕분에 한때 이런저런 이유로 수영 수업을 가기 싫어하던 아이가 다시 수영 수업을 더욱 즐겁고 자신감 있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늘 존중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선생님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 세심한 배려 덕분에 아이가 힘들어도 더욱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훌륭한 지도가 많은 분들께 알려지길 바라며,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