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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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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우연히 수강신청 성공하게되어 시작하게된 새벽수영 !
제가 하루의 시작을 수영장에서 기분 좋게 할 수 있었던 건 새벽반 선생님들 덕분이에요 !! 정말아주많이 감사합니다!!
그중에 마지막 선생님이었던 고급반 윤성준 선생님!!
뒷순번 수강생들도 한명도 빠짐없이 항상! 늘! 매일매일!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며, 잘 못하더라도 즐기며 배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로 수업을 이끌어가주셨어요!
그래서 매일 눈뜨자마자 ‘오늘은 어떤 걸 시키시려나?’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수영장에 갔다지요~~
수업시간이 즐거우니, 시키시는 대로 열심히 하게되었고, 실력도 많이 늘어서 원래 재밌던 수영이 더~~~더더 재밌었어요!!!! >.<
우리반 수업 분위기가 매일매일 좋았던 것도, 이러한 이유 덕분에 모두가 즐거워서가 아닐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늘어난 장거리출장과 야근에 지쳐 수영장에 거의 못가서 감사 인사를 못드려 아쉬워요ㅠㅠ
내년에 재개장할 때 다시 뵈면 좋겠어요 !!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