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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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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린이 회원입니다. 이번에 수영을 배우면서 강사님께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창찬하고자 하는 분은 수영 조범수 강사님 입니다. 항상 회원분들께 적절한 드립으로 즐겁게 해주시며
한분 한분 모두 포기하지 않고 잡아주시고, 이론 설명도 잘해주시고, 회원들의 자세교정을 위해 물에서 나와
여기저기 뛰며 열정적으로 자세를 봐주십니다. 간혹 톡쏘듯 혼내시지만 그게 다 애정어린 조언인거 알고 있습니다.
저는 수영을 잘하지 못하지만 선생님 덕분에 조금씩 늘고 있는것을 체감하니 신기합니다.
그리고 힘드시고 어깨가 아프시겠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