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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찬 기사님 감사합니다 상세보기

공영주차장 주영찬 기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유진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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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원시 버스 주영찬 기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5월 4일 오후 11시 40분에서 50분 사이 첫 회식에 술을 조금 마시고 자면서 오다가 월영1차 아파트 종점 버스 정류장에서 5000번 버스를 타고 정신없이 하차한 나머지 지갑을 두고 내려버렸습니다. 본가는 현동이라 월영동에서 내리자마자 지갑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바로 달려갔지만 버스는 이미 사라졌고 여러 버스를 타서 기사님들께 도움을 요청하고 덕동 공영 차고지에 있을거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258번을 타고 덕동 공영 차고지에 갔습니다. (258번 기사님께서도 제 이야기를 듣고 버스 요금을 받지 않고 버스를 태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차고지에 도착해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얘기하고 주영찬 기사님께서 버스를 7-8대나 둘러보게끔 도움을 주셨고 정말 기적과도 같이 마지막으로 살펴본 버스에서 지갑을 찾게되었습니다. 새벽이 지나서 퇴근하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찾게끔 도움 주시고 짜증 한 번 내시지 않고 도움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도움을 주셔서 잊지 못할 마음이고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오늘 도움 주신거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 간직하고 또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정신도 똑바로 차리겠습니다 ㅎㅎ 다시 한 번 너무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