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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이순신, 이세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상세보기

해양레포츠스쿨 바다의 이순신, 이세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정창익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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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해양레포츠 스쿨에서 요트 체험을 하며 참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체험이 즐겁고 유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함께 지도해주신 이세미 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요트라는 것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설렘과 동시에 약간의 두려움도 있는 활동인데, 이세미 선생님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체험자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설명은 친절했고, 분위기는 부드러웠으며,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다 위에서 낯설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선생님께는 분명한 카리스마가 있었습니다. 특히 안전과 교육에 관한 부분에서는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정확하게 지도해주셨습니다. 부드럽지만 가볍지 않았고, 따뜻하지만 느슨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안심이 되었습니다. 바다 위에서의 즐거움은 결국 안전 위에 세워지는 것임을 선생님의 지도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체험 후 선생님의 이력을 살펴보다가,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와 관련된 훌륭한 경력이 있으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기록을 보고 나니, 오늘 체험에서 느꼈던 선생님의 모습이 더욱 깊이 이해되었습니다. 단지 요트를 잘 타는 분이 아니라, 바다를 알고, 사람을 알고, 안전과 배움의 무게를 아는 지도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엄정한 기율과 사람을 아끼는 마음을 함께 가진 지도자였습니다. 강해야 할 때는 강했고, 품어야 할 때는 사람을 품었습니다. 이번 요트 체험에서 만난 이세미 선생님의 모습도 제게는 그와 닮아 있었습니다. 바다 위에서는 누구보다 분명하게 이끌어주시고, 사람 앞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감히 이런 제목으로 칭찬의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바다의 이순신, 이세미 선생님.”

덕분에 요트 체험은 단순한 레포츠 체험을 넘어, 바다를 배우고 안전을 배우고 좋은 지도자를 만난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세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선생님을 통해 바다의 즐거움과 안전한 해양레포츠의 매력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