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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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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아
정유경 줌바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적어봅니다.
줌바의 줌자도 모르고 시작했던 줌바수업
수업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늘 에너지가 넘치고 넘쳐 흘러 넘치는 열정 가득한 선생님의 마법같은 수업 덕분에
1시간도 힘들어서 겨우겨우 버텼던 제가
지금은 7시 8시 2시간 연강까지 하고 있네요..
3년을 배웠어도 아직 선생님의 춤은 흉내조차 못 내지만…
그저 함께 웃고 즐기며 춤추는 그 시간이만으로도
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힐링 공간이 되었습니다.
40대가 되니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
마음껏 웃고 땀 흘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요...
덕분에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 지는 선물도 받았네요...ㅋㅋㅋㅋ
항상 밝은 에너지로 좋은 수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금처럼 즐겁고 행복한 수업 함께해 주세요.
정유경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 웃고 즐겨주는
우리 줌바 친구님들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