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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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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성산스포츠센터에서 10시 연수반에서 수영강습을 받고 있는 김OO입니다.
강습중 있었던 일에 대해 감사와 칭찬을 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26일 수영 강습을 받던 중 안전요원선생님께서 다가오셔서 제게 피가 난다고 하시며 직접 닦아주시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부상을 인식조차 못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부상당한 저 보다 안전요원선생님이 먼저 인지하셨고, 두분이 케어하시며 응급조치까지 완벽히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그에 끝나지 않고 강사님도 따뜻하게 멘탈케어 해주시며 마음을 안정시켜 주셨습니다.
최근에도 타지역 수영장의 안타까운 사고소식으로 인해 수영강습에 걱정하는 분들이 계실테지만, 성산스포츠센터에서는 안심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수영장 안전요원 여러분과 10시 연수반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