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026-08-08
본문
8월8일 토요일 여좌체육센터 오후3시쯤
샤워실에서 수영선생님으로 보이는분이
수강생으로 보이는 아이를 일일이 챙기면서
수영복 까지 입혀 주십니다.
우연히 봤는데 감동입니다
저렇게 따뜻한분이라면 부모입장에서
안심하고 맡겨도 되겠다 싶습니다.
수영선생님이 아닌 엄마의모습을 봤고요
이렇게 세심하게 보살펴 주시는분께
꼭 칭찬의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쓰기도
어렵고 힘들었지만 저의 작은 마음의글
올립니다.팍팍하고 힘든 시기라지만
이런분 계셔서 힘이 납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