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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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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초입에 들어간 아이를 겨우 꼬셔서 방학특강 수업을 듣게 하였는데 강사님이 아이를 어떻게 알아보시고 칭찬과 격려를 해 주신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몇년전 소그룹 수업을 진행할 때도 강사님께서 아이들을 전부 예뻐해 주셔서 즐겁게 다녔는데 이렇게 몇 년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됐는데..여전히 기억해 주시고 칭찬.격려 덕분에 내년에도 수월하게 수영을 들을 수 있을거 같아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수영 특성상 개인적으로 인사드리지 못 해서 이렇게 게시판을 통해서라도 강사님께 꼭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