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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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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중급반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사실 눈 뜨면 수영을 갈까 말까 고민했던 날도 많았는데, 새벽이라 잠도 잘 안 깨고 조용한데도 항상 밝은 목소리로 알려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그래도 열심히 출석했던 것 같습니다. 직접 말씀드리지는 못했지만.. 수업할 때마다 힘도 많이 났고 덕분에 수영도 재밌게 했습니다.
지금은 교정반으로 올라왔는데 중급반에서 선생님께서 자세 하나하나 잘 봐주신 덕분에 이만큼까지 실력이 늘은 것 같습니다. 평영이 진짜 안나갔는데 꼼꼼히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교정반 선생님 뒤에서 쫓아가는 한 명 한 명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