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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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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속에 찾아온 커피차 한 대가 우리누리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추위를 녹이고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정겨웠습니다.
센터에서 정성껏 준비한 병뚜껑 만들기, 가방 꾸미기, 키링 만들기 체험에도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흐뭇해졌습니다.
작은 체험 하나에도 즐거움과 배움이 있고,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웃음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주신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에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해서 더 행복한 우리누리,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