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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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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서 스포츠센터 새벽 수영부 박황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물을 무서워하고, 물에 뜨지도 못하는 저를 수영이 재미있는 운동이라는걸 알려주셨어요~
한달 수업을 듣고 결심했습니다
물은 좋아하지만,
수영을 못하는 우리가족들을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우리 아들들도 수영을 가기위해 벌떡 일어났습니다
수업 분위기도 좋았고~
친근한 표정과
섬세한 설명으로 너무나 즐겁게 수업을 했습니다
일이 바빠지고, 아이들의 개학으로 결국 5월달은 수강을 신청 못했지만
감사한마음을 전하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선생님
온가족 즐겁게 수영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수강신청 성공해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