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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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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좌국민체육센터 개관해서 수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서 이번에는 중도에 그만두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더 들어버려서 몸이 맘대로 움직여주진 않아 서글프긴하지만요.
오전 10시 초급반 고수린 선생님 얼마나 열정적으로 웃으며 가르쳐 주시는지 수영에 재미를 붙이고 덕분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하는 동작도 재미있게 재연을 해주셔서 즐겁게 강습 받고 있습니다.
스승의날에 힘내시라고 감사 인사 남기고 싶었어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면서 지금처럼 저희 잘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다른 스탭 선생님들 또 청소 도움 주시는 선생님들도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