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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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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구필라테스만 하다가 소도구필라테스가 눈에 띄어서 신청했는데, 지금 N번째 등록중입니다. 시간도 저녁 7, 8시 두타임이있어서 일끝나고 가기에도 너무너무좋구요!
일단은 선생님이 늘 방긋방긋 웃어주시고, 화사하게 반겨주셔서 운동하러가면 하루의 마무리를 기분좋게 할 수 있어요. 인원이 많아도 동작하나하나 최대한 봐주시려고 하는 성의도 감사드립니다. 매번 다른 소도구로 수업을 다채롭게 진행흐니까 정말 운동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힘들지만 점진적으로 나아지는게 느껴져서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수강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