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026-07-01
본문
6월달 어제까지 함께한 저녁7시 고급반
김미진쌤을 칭찬합니다
정감있는 맨트와 이쁜농담도 써가며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어갑니다
뒷줄에서 따라가는
회원마다 자세교정과 시범으로
할수있다는 파이팅을 외쳐주는
씩씩한 우리 미진쌤
체력을 키워야한다며 뺑뺑 이를 돌려
이젠 자신감도 업 되었답니다
수영시작한지 2년 5개월차
처음경험한 풀입턴ㆍ인명조하는자세
모든영법의턴자세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는 그모습이
참 고마웠습니다
우리의 최고의 선생님 김미진쌤!
띠라가고 싶지만 자리가없어ᆢㅠㅠ
또ᆢ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