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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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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용인에 살고 있는 장복순입니다.
지난달 어머니를 뵈러 마산에 갔다가, 동생이 어머니 모시고 수영장에 운동하러 간다고 하여 같이 갔습니다. 어머니가 연세가 있어 물속에서의 걷기 운동은 매우 좋지만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합포수영장에는 가족실이 있어 수영장 들어가기 전이나 수영 후에도 안전하게 샤워하고 어머니와 함께 수영장에서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영장 안전 요원님들과 관리하시는 분들께서 안전하게 살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도 잘해 주시어 처음 방문하는 저로서 참 기분이 좋고 신뢰가 갔습니다. 수영장 속에서도 주변 분들이 밝게 인사해 주시고 하여 어머니께서도 열심히 운동하니 참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동생이 어머니를 모시고 수영장에 간다고 할 때 걱정을 많이 해 반대도 했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동생이 어머니를 모시고 수영장에 갈 수 있게 돕는, 물적 인적 환경이 잘 갖추어 있어 감사합니다.
수영장 근무자님들 덕분에 어머니께서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으니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좋은 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