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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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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소그룹 10시 유지반 박현희 선생님과 그날 안전근무였던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난 3월 7일 토요일 아이가 수영 수업을 듣는 중 발가락이 아파 오늘 수업은 그만하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박현희 선생님께서 아이의 발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해주시고, 안전요원 선생님과 함께 상처를 정성껏 치료해 주셨다고 합니다.
덕분에 아이는 다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고, 아픈 것도 금방 괜찮아졌다고 합니다.
아이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따뜻하게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