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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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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매일 새벽마다 한결같이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밀도 높은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업에 진심을 다하시는 선생님 덕분에 매일 새벽 수영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고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제 체력이 부족하여 워밍업 뺑뺑이를 온전히 소화하지 못할 때가 많아 스스로 속상하곤 합니다.
앞으로 체력을 더 열심히 길러서 선생님의 지도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열정적으로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일까요?
요즘 목이 자주 잠기시는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디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셔서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저희 반 담임 선생님이 아니시지만 또다시 선생님께 배울 수 있는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께 즐겁게 수영을 배우고 싶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