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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장 안내직원 정윤희씨를 칭찬합니다. 상세보기

시민생활체육관 볼링장 안내직원 정윤희씨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희곤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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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년 넘게 실내수영장, 시민생활체육관 볼링장, 간혹 헬스장도 이용하면서 지나온 것 같습니다.

그 중 볼링장에 가장 많이 온 것 같아요. 몇 달 전만 하더라도 레인정비 문제, 장비고장 때문에 고객들과 정비요원 직원과 안 좋은 감정으로 지나온 것 같아요.  최근더러 레인정비 장비 도입과 기계실 직원이 볼링관련 공부를 많이 하여 노력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몇 달 전만 하더라도 “고장 부품수급 중” 이라는 팻말이 2~3개가 항상 모니터앞에 걸려 있었는데 요즘 보지 못한 것 같아 볼링장 기계실 직원들에게도 노력의 칭찬을 해 주고 싶습니다.

오늘은 볼링장 안내직원 "정윤희씨"를 칭찬합니다.

볼링장에 오면 각 가지 이상한 성격을 가진 고객들과 몇 달 전에 레인정비, 장비고장 때문에 고객들의 짜증에도 항상 다정한 말과 웃으며 대하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고객들(동아리모임)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점수프로그램 운용 능력도 탁월하여 미리 예측하여 처리하니까요.
어른신이 짜증을 내다가도 정윤희씨의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말에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것이 있습니다. 글로 표현할 수 없네요. 자기 마음속에는 얼마나 많은 속상함이 있지 않을까요.

“새옹지마” 이러한 마음으로 근무하신다면 어느날 좋은 날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