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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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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해 국체에서 여러운동을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제가 했었던 수업이 3월 휴강하게 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심란하던차에 데스크직원 백순덕님께서는 늘 한결같이 회원들의 불편한 고충과 마음을 그누구보다도 잘 헤아려 주시는것같습니다 본인도 직원이지만 잘되기를 바래주시고 잘 귀담아 들어주시는 모습에 넘 감동이됩니다
이런 훌륭하신 인성을 지니신 직원분이 계셔서 넘 든든합니다
보통 데스크직원들은 사무적이고 딱딱하고 정이 안가기가 일쑤인데 몇해전부터 겪어봤던 백순덕님께서는 그많은 회원들이 문의해와서 피곤하실텐데도 친절이 몸에 베신분 같아요
우리 오래오래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