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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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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집은 강서구 신호동이고 직장은 창원이라 5시 퇴근 후 집 가는 길에 평일엔 항상 가서 자유 수영하고 갑니다.
현재 강습은 받지않고 수영이 너무 즐거워서 전국 수영장 가보는 것도 취미이기도 해요.
여좌국민체육센터는 가장 놀랐던 것은 안전요원분들이 정말 열심히 하시는거보고 놀랐습니다.
다른곳 가면 대부분 앉아서 핸드폰보거나 수영하는 고객들 잘 보지않아요, 그런데 한분은 위에서 체크하시고 다른 한분은 계속 걸으시면서 사람들 잘 살
펴보시더라구요, 특히 모자 쓰신 남자분 항상 열심히 하셔요. 그리고 브레이크 타임에 수질검사 항상하시구요. 매뉴얼이 그런것도 있지만 본인
이 하고자하는 의욕이 없다면 절대 그렇게 안해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주차요원 상주하는것도 너무 좋고 안내 잘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세요!!
아무튼 더운데 고생많으시고 너무 수고많으세요
더위 조심하시고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