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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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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월 22일 수영장 샤워실에서 수경을 깜빡하고 두고 집으로 와서
물건을 찾으려고 탈의실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대리님께서는 원래 근무중이던 직원을 대신하여 근무하고 계셨는데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하여 주셔서 23일 오전에 물건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이대리님, 친절하게 안내하여 주시고 공손한 말씨에 아주 감사 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