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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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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이 넘은 나이에 근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우리누리 청소년 문화센타 헬스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3층 헬스장의 두 분(남1, 여1) 선생님의 친절하시고 세심한 가르침과 배려에 감사함을 글로써 전하려 합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기에 두 분 선생님들의 바른 운동 자세의 가르침으로 부상도 입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음에 진심 감사함을 남기려 합니다.
기구들도 다양해서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