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026-03-18
본문
매일 밝은 에너지로 수업을 이끌어주시는 교정반 은희쌤의 단짠단짠 수업에 감사드립니다.
세심하게 자세 하나하나 귀신같이 잡아주시고,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칭찬해주셔서 교정반 모두들 재밌게 수업 하는 것 같아요.
힘들어 하면 어디선가 "이제 힘든 거 다했습니다"하고 웃으면서 외쳐주시는 능력자 ㅋㅋㅋ
힘들 때도 선생님의 한마디 덕분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고,
가르침은 훌륭했으나 저주 받은 몸뚱아리가 실력 향상까지 되지 않아 안타깝지만 디테일한 지적 감사합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오랫동안 수업 하면서 재밌는 수업을 하고 싶지만 다음 달부터 헤어진다고 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만날 기회가 있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