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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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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동안 권영경 선생님께 운동을 배우면서 참 많이 느낀 게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이도 있고 몸도 예전 같지 않아서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제 몸 상태에 맞게 운동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무리하지 않게 잘 이끌어주셔서 마음 편하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세 하나하나를 그냥 넘기지 않고 꼼꼼하게 봐주시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운동할 때 어디에 힘이 들어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다치지 않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덕분에 운동하는 게 막연히 힘들기만 한 것이 아니라, 조금씩 내 몸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 말씀 잘 들으면서 꾸준히 운동해보려고 합니다. 늘 친절하게 지도해주셔서 감사하고, 권영경 선생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