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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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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라잉요가에 흠뻑 빠져서 살고있는 한 사람입니다
처음 플라잉요가 수업이 생기고 어느덧 한해가 훌쩍 지난 지금도
저는 첫 수업을 잊지 못합니다~
난생 처음 접하는 고통과 그 충격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플라잉요가는 마냥 예쁘고 우아할것 같았는데 ....
절대 아니라는걸 몸소 느끼고
환불을 할 지 말지 고민을 수없이 한것 같아요~
첫 수업은 너무 아파서 사실 선생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답니다~~
한번만 더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수업에 갔고
횟수가 거듭 되면서
저는 선생님의 열정에 매료됐고~
플라잉요가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동작도 아프고 너무 어려웠지만
포기하지 말고 해보자는
정유진선생님의 카리스마있는지도와 응원아래
성공하지 못했던 동작들이 완성되어갔고,
나의 한계를 넘고, 넘고,또 넘고
그 성취감은 말로표현 할 수 없는 감정이었습니다
사실 사설도 아니고 센터에서 하는 운동
큰 기대 하지 않았던 것 사실입니다
안일했던 저 자신을 반성하며
"귀한 50분, 시간 내서 오셨으니 대충말고
저하고 함께 재대로 운동하고 가요~
좀 더 많은걸 가르쳐 주고싶어요~"
그 작은 체구와 예쁜얼굴에서 어떻게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4월부터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몸소 함께 운동해주시고 지도해주시고
포기하지 않게 잘 이끌어주셔서 새로운 나의 한계를 마주하게 해주시는
정유진 선생님
너무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플라잉요가는 순환에 아주 탁월한 운동인거 같아요
잘 붓는 스타일인데
붓기도 너무 많이 빠졌고
몸매라인도 예뻐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