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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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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스포츠센터에 계신 여자 직원분인
최지원님께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평소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번에 창원 갈 일이 있어
성산스포츠센터 일일권을 이용하러 갔다가
운동하던 중 발목이 다쳐서 절뚝거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걱정 한 가득한 얼굴로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뛰어오시면서
어디 불편하신지 물어보길래
그냥 별일 아니라고하고 병원에 가려하였지만
발목 다치신거 아니냐면서 저의 딸보다 더
걱정하는 표정으로 저를 데려가 파스를 뿌려주고
냉찜질까지 해주신 덕에 병원에서
초기 대응을 잘 해서 며칠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하네요.
처음 보는 저에게 먼저 다가오셔서
도움을 주신 덕에 이제는 아무렇지않게
일상 생활을 하고 있네요.
이 고마움을 크게 표현하고 싶은데
근무하고 계신 직장에 칭찬글을 올리는게
전부여서 죄송합니다.
모쪼록 저의 이 부족한 감사의 글이
최지원님에게 전달 될 수 있길 바라며
다시 한번 최지원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