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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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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교정반에 일일 강사로 오신 김나영 선생님은 짧은 시간의 수업이었지만 회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살피며,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진심으로 지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가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원의 작은 변화와 가능성까지 발견하고 이끌어 주는 모습에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지도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하루의 만남이었지만, 그 가르침은 오래 남았고,
오늘의 열정이 내일의 더 큰 가능성으로 이어질
김나영 선생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