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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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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진동에서 오전7시 중급반 수영을 배우고 있는 회원입니다.
요즘 제 일상의 가장 큰 즐거움이자 삶의 활력소가 된 수영 강습에 대해 저희 정봉선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기 되었습니다.
처음 수영을 시작할 때는 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고, 과연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정봉선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그런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말이 부족할 정도로, 아주 기초적인 발차기부터 손끝의 미세한 동작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잘 알려주십니다. 대충 진도만 빼고 뺑뺑이 돌리는 수업이 아니라, 회원 한 명 한 명의 자세를 눈여겨보시고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교정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짚어주시는 모습에 매번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는 지치지않는 열정을 가지시고 수업에 임하십니다. 많은 회원들을 지도하시다 보면 지치실 법도 한데, 늘 활기찬 에너지와 밝은 미소로 맞이해 주십니다. 조금이라도 자세가 좋아지면 아낌없이 칭찬해 주시는 덕분에, 수영장에 가는 발걸음이 매번 설레고 즐겁습니다.
선생님의 든든하고 세심한 지도 덕분에 요즘은 단순히 수영 동작을 배우는 것을 넘어, 제 삶 전체에 엄청난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게 전혀 힘들지 않고, 오늘도 수영하러 가야지 하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우리 수영장에 이렇게 실력과 인성을 갖춘 훌륭한 선생님이 계신다는 것은 회원으로서 너무나 큰 행운이자 자랑입니다.
정봉선 선생님 언제나 진심을 다해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 평생 수영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이빙 진짜 짱 멋졌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