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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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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애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나이가 있다 보니 춤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 시작했는데 선생님께서 동작을 하나하나 쉽게 알려주시고 잘 못 따라가도 웃으면서 다시 알려주셔서 재미있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추다 보면 나이도 잊어버리고 시간도 금방 지나갑니다. 집에 갈 때는 몸은 조금 힘들어도 기분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항상 밝게 웃으시고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우리 같은 나이 많은 사람들도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수업 오래오래 하고 싶습니다.
최우애 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오래 가르쳐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