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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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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1년정도 배우고 있고
이제서야 조금 알아가는 중입니다.
김창열 선생님의 강습은
수영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강습이였습니다
지금껏 나름 배운다고 했지만 뭔가 부족하다 느꼈고
살짝 현타가 오던 시점에 강사님을 만나면서
사실 수영을 기초부터 다시 배우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항상 훈련마다 자세한 설명과 왜 해야하는 이유 등
정확한 동작 설명들 덕분에 아직은 너무도 부족하지만
조금씩 달라지는 느낌에 수영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수영이 더더 재미가 생겼습니다.
너무도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습한다는 것이 참 힘들법도 하지만
항상 열정 다해 알려주시며
강습에 진심이 보여 너무 좋아요
3개월이란 짧은 강사님 로테이션 기간이
너무도 아쉽지만 그 기간동안 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 한가득 담아 글을 남겨봅니다.
강사님 로테이션 주기 좀더 길게 해주시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