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왜 이제야 왔을까” 싶게 만든 연수반 강사님 강습 상세보기

감계복지센터 “왜 이제야 왔을까” 싶게 만든 연수반 강사님 강습
작성자 김경미
댓글 0건 조회 127회 작성일 2026-03-05

본문

안녕하세요.
26년 새해 1월부터 감계수영장에서 새벽6시 연수반 강습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그동안 타수영장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지만, 이번 강습을 통해 지도자의 차이를 분명히 느끼고 있습니다.
연수반은  25미터 수영장에선 가장 높은 단계라 개인 지도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강사님께서는  배우려고하는 회원의 부족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주십니다.
저는 아직 접영이 되지않아 너무 힘든1인입니다, 
여쭤보기도 하고 접영에 대한 영법설명이 있을때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집중하고 있지만 되지않더라구요.
그 부분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동작 하나하나를 정확히 짚어주시며 반복적으로 교정해주셔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수강생이 실제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지도라고 느꼈습니다.
연수반에서 이 정도의 밀도 있는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책임감 있게 지도해주시는 새벽6시 연수반강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