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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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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국민체육센터 6시 수영강습을 다닌 지 약1년 정도 되었는데, 6시반 수영강사님 모두 너무 좋으세요.
근 40년 동안 물을 무서워해서 물놀이도 싫어하고 수영할 생각도 못했는데 어쩌다가 수영을 배우게 되었어요.
초급 강습 첫날 무서워서 물에 뜨지도 못하고 테크에서 발차기 연습만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강사님께서 차근차근 잘 가르쳐 주셨어요.
1년 동안 6시반 수영강사님 모두 거치면서 열심히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다들 좋으셔서...
이번에 여좌국민체육센터 개장하면서 수영장을 옮기게 되었는데, 마지막으로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서요.
집이 거기랑 가까워서 불가피하게 옮기게 되었지만, 마음만은 진해국민체육센터에 계속 있을 거예요.
초급 때 차근차근 가르쳐 주신 임주연 선생님
부족한 부분 콕콕 집어주시는 주재홍 선생님
즐겁게 가르쳐 주시는 배수예 선생님
꼼꼼하게 가르쳐 주시는 김정숙 선생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