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026-06-09
본문
6월 9일 오전7시쯤 창원종합터미널에서 안계초등학교방면 1136운행하신 기사님 칭찬합니다
버스타면 급브레이크때문에 항상 멀미로 고생하는데 운전을 너무 잘하셔서 속안좋은일 없이 집에 잘 갈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운행하시면 피곤해서 예민해질수있는데 전혀 그런부분없이 승객을 배려하는 어휘가 존경스러웠습니다 아침부터 타인에서 귀감이되는 좋은 어른을 만나서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있을것 같습니다 이 글이 기사님께도 전달되어 저처럼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