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전당
늘푸른 전당 새벽반 김지용 강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수미
본문
여름을 보내는 동안 김지용 강사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휴가와 여러 일정, 때로 게으름으로 수업에 못나갈 때가 많았어요.
오랜만에 찾는다는 느낌에 머쓱한 것은 순간이고,
언제나 열정 넘치는 김지용 강사님 덕분에
늘 뿌듯하고도 좋은 기분을 안고 수영장을 나갔습니다.
회원들을 유심히 살펴보시고, 안되는 포인트를 짚어주시는 것도 물론이고
언제나 먼저 알아듣기 좋게 시범을 보여주셔요.
수영이 느는 건 까마득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김지용 강사님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아무리 루틴이 되었다고 해도 새벽은 힘든 시간인데요.
김지용 강사님의 에너지를 보면서 좀 더 힘을 내게 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느슨하긴 해도 이렇게 오래 한 운동을 해본 건 처음이예요.
처음 늘푸른 전당에서 수업을 시작했을 때, 박정우 강사님께서 '하다보면 언젠가는 는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정말 더디긴 하지만 조금씩 늘고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아주 만족입니다.
각자의 레일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강습을 이어오고 계신
초급반 박정우 강사님, 고급반 신승우 강사님, 교정반 이대은 강사님, 연수반 조순현 강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항상 회원들의 기량이 늘도록 지도해주시는 강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덧붙여 또렷한 눈빛으로 수영장을 살펴보시는 새벽반 안전요원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휴가와 여러 일정, 때로 게으름으로 수업에 못나갈 때가 많았어요.
오랜만에 찾는다는 느낌에 머쓱한 것은 순간이고,
언제나 열정 넘치는 김지용 강사님 덕분에
늘 뿌듯하고도 좋은 기분을 안고 수영장을 나갔습니다.
회원들을 유심히 살펴보시고, 안되는 포인트를 짚어주시는 것도 물론이고
언제나 먼저 알아듣기 좋게 시범을 보여주셔요.
수영이 느는 건 까마득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김지용 강사님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아무리 루틴이 되었다고 해도 새벽은 힘든 시간인데요.
김지용 강사님의 에너지를 보면서 좀 더 힘을 내게 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느슨하긴 해도 이렇게 오래 한 운동을 해본 건 처음이예요.
처음 늘푸른 전당에서 수업을 시작했을 때, 박정우 강사님께서 '하다보면 언젠가는 는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정말 더디긴 하지만 조금씩 늘고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아주 만족입니다.
각자의 레일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강습을 이어오고 계신
초급반 박정우 강사님, 고급반 신승우 강사님, 교정반 이대은 강사님, 연수반 조순현 강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항상 회원들의 기량이 늘도록 지도해주시는 강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덧붙여 또렷한 눈빛으로 수영장을 살펴보시는 새벽반 안전요원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